
노션 템플릿도 사봤고, 뽀모도로도 써봤고, 투두메이트도 깔아봤죠.
방법은 이미 다 알아요. 근데 몸이 안 움직여요.
또 계획만 세우다 하루가 끝나버렸어요.
나만 이런 건 아니겠죠?
의지력 문제가 아니에요
계획 자체가 너무 막연했던 거예요
'이력서 쓰기'만 적어놓고, 언제 뭘 얼마나 할지는 안 정했죠. 막상 하려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, 그래서 폰을 먼저 들게 되는 거예요.
기존 할 일 관리 앱
1."이력서 쓰기" 적어둠.
2.나중에 해야지 하고 앱 닫음.
→ 앱을 열어보지도 않고 영영 안 하게 됨.
Check&Do
1."이력서 쓰기" 입력하면
2.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쪼개줌.
3.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제일 쉬운 일 제안해줌.
→ 물 흐르듯 바로 시작하게 됨.
핵심 기능
적기만 하면, 나머지는 AI가
AI가 만들어주는 단계별 실행 계획
'이력서 쓰기'라고만 적으면 뭘 해야 할지 모르죠. 단계별로 나눠주고, 각 단계에 걸리는 시간까지 알려줘요.
1이력서에 넣을 경험 3개 리스트업하기5m
2가장 자신 있는 경험 1개 핵심 성과 한 줄 쓰기10m
3그 경험의 상황-행동-결과 3줄로 쓰기15m
4나머지 2개 경험도 같은 방식으로 쓰기25m
5전체 이력서 포맷에 맞춰 정리하기20m
총 소요 시간: 1h 15m
1이력서에 넣을 경험 3개 리스트업하기5m
딱 5분!
2
3
4
5
딱 5분, 가벼운 첫 시작
시작이 제일 어렵잖아요. 그래서 첫 단계는 항상 가볍게, 일단 시작하면 계속 하게 돼요.
지금 할 것 하나, 바로 타이머
알림만 보내고 끝나는 앱 말고요. 지금 할 것 하나를 화면에 띄우고, 탭 하면 바로 타이머가 시작돼요.
지금 할 것
이력서에 넣을 경험
3개 리스트업하기
3개 리스트업하기
3:45/ 5:00
이렇게 달라져요
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계속 미룸.
→
"지금 할 일 1개"가 바로 보이니까 고민 없이 바로 시작하게 됨.
"이거 하려면 각 잡아야 하는데..."
→
해야 할 일이 딱 5분짜리로 보이니까 부담 없이 그냥 시작하게 됨.
계획만 세우다 하루가 끝남.
→
실행 가능한 계획 세우는 데 3분도 안 걸림.
같은 방식으로 운영한 실행 프로그램에서 참여자 94%가 끝까지 완주했어요.
실제 참여자 후기